로맨스가 코미디

未知 未知

전기세 미납 독촉에 선물 받은 속옷을 중고 거래에 올린 여름. 또 다른 중고 거래를 하러 나온 혁민을 변태로 오인하고 경찰까지 부르게 된다.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며 헤어진 두 사람은 모닝 앤 커피의 신입사원과 본부장으로 재회하게 되는데... 할 말은 하는 성격의 신입사원 '한여름'과 싸가지 본부장 '지혁민'의 오피스 로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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